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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총 맞고 죽은 일본 라면집 사장의 정체

ㅇㅇ |2023.05.25 14:44
조회 3,887 |추천 6

 



 



 





일본 고베시 나가타구의 한 라멘집에서

점주가 머리에 총 맞은채로 발견


여기까지는 총에 의한 살인으로 의심되서

소소하게(?) 화제된 정도 였는데...............












알고보니 죽은 점주가 야쿠자 조장.


정확히는 

'특별항쟁지정폭련단(=야쿠자) 야마구치파 계열 홍도회 산하의 요시마 마나부 조장' 


이로 인해 야쿠자끼리 항쟁하다가 죽은걸로 나왔는데

말단 조장을 죽여봤자 항쟁중인 분파가 얻는 이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점장이 속한 홍도회에서 죽인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나옴

















그 와중에 운영했던 라멘집은 꽤 인기였는지

일본의 맛집을 총정리한 사이트에서 3.49점을 기록할 정도.


주 메뉴는 소꼬리를 진하게 푹 우린 라멘에

가격은 750엔









 

 

 







 




졸지에 단골 라멘집 잃은 손님



소꼬리 라멘이랑 같이 소꼬리 덮밥도 팔았는데

꽤 괜찮아 보이는 비주얼이다 






의외로 맛집이라 다른 의미로 화제중

(이녀석 야쿠자지만 라면에 진심이잖아 같은 반응)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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