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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8)

바다새 |2023.05.26 15:48
조회 57 |추천 0
{{{ 장제원, 선관위 사무총장,차장 사퇴에 "선관위 개혁 계기되길" / 파이낸스투데이 인세영 기자 2023.5.26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사진 한장을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5. 26)



정치적인 측면에서 보면 70여년된 한국 민주주의가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보다 여성 대통령시대는 15년 앞선 것으로 분석되는데 그런 박근혜 대통령을 보수진영에서는 무엇때문에 여성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앞장섰는지가 도무지 이해불가 입니다. (최대우 2022. 10. 06)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는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2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보다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여성 대통령 집권 측면에서 15년이나 앞섰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매우 뛰어났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최대우 2022. 07. 29)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7부>
작성 : 최대우 (2023. 05. 25)

{{{ "빨래건조대 김건희" WP 보도 무슨 뜻이길래…독자들 뿔났다 / 한국경제 홍민성 기자 2023.5.16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사진 두장을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각각(各各) 추천합니다.



제목 : 넉넉하게 <5부> - 우크라이나에 여단급 해병부대 파병
작성 : 최대우 2023. 05. 17

만약에 제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4개해병보병대대를 주력부대로 하는 여단급 규모의 1개 해병부대를 우크라이나에 파병하여 여성•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평화유지군 직무를 수행시킬 것 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아시아의 한반도에 견줄정도로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국가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에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손아귀에 넘어가는 것을 그냥 두 눈 뜨고 지켜보고만 있진 않을 것 입니다. 물론, 우크라이나의 해병대 파병이 월남전때처럼 불장난으로 끝나는 한이 있더라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그냥 포기할 순 없기때문입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펀글] 장제원, 선관위 사무총장,차장 사퇴에 "선관위 개혁 계기되길" - 파이낸스투데이 인세영 기자 (2023. 05. 26)

(중략)

앞서 장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행정안전위원회에서 박 총장과 송 차장을 강하게 질타한 바 있다.

"국민들이 볼 땐 오비이락도 유분수"라며 "선관위 최고위층 자녀들은 왜 모두 선관위에 취직을 하느냐. 이러면 '패밀리 비즈니스냐'는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검찰에 수사 의뢰 하라"고 촉구했다.

(중략)

인세영 기자


(사진1 설명)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작품사진 추천>

(사진2 설명)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출처: 네이버>

(사진3 설명) 대한민국학술원 내 3층도서관에서 사진작가(최대우) 기념촬영. 셀프타이머 10초 모드사용, 삼각대없이 창틀에 거치하여 촬영. <셔터 속도 1/120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60, 삼성전자 갤럭시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5.26 오전 11:06, 최대우 촬영,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산94-4> <작품사진 추천>

(사진4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 사진=연합뉴스 <작품사진 추천>

(사진5 설명)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도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작품사진 추천>

(사진6,7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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