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내친구랑 강에 놀러갔거든 근데 내가 여중 여고에 모쏠이라 설레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거든 그래서 벽쳐서 설레는? 그런게 있잖아 그걸 친구랑 하면서 노는데 친구가 벽을 쿵 치면서 나 밀쳐서 강에 빠졌어.. 근데 빠져서 발버둥을 치는데 도저히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아 나는 글렀구나 하면서 그냥 죽을려고 하면서 힘을 빼는데 기분이 완전 좋았어 구름에 앉는듯한 기분? 그때 바로 구급차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때 이후로 아무 기억도 없는데 일어나보니 친구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