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성장호르몬 수치에서 차이가 있었는데,
쉽게 말하면 성장 호르몬 수치가 늘어나게 되면 세포의 재생주기가 빨라지게 되지.
이 말은 세포가 단명한다는 말을 의미하는거야.
세포가 4주마다 한번씩 바뀌는것과 2주마다 바뀌는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겠지.
나이가 들수록 세포의 수명이 길어지고 재생과 치환주기가 다르다는거야.
그러다보닌깐 피부가 쳐지게 되는거지.
그런데 세포마다 분열할수있는 한계가 존재하는데,
세포가 분열할때마다 DNA에 미세한 손상이 발생하게 되고, 그로인해서 결국 기능이 점차 약화하다가
노화로 사망하는거야.
80대의 노인에게 20대의 DNA를 이식했는데,
그것은 바로 골수이식이였어,
80대의 노인의 골수를 제거하고, 그 안에 20대의 조직적합성 검사가 통과된 자의 골수를 이식하는거지.
숙주이식편대반응으로 면역세포가 새로운 DNA를 공격할수있는데 면역세포 정지물질을 투여하고,
20대의 DNA로 치환되게 유도하는거지.
모든 세포가 20대의 DNA를 가지게 되면 20대 수준의 성장호르몬을 투약하고,
음식을 많이 섭취해서 세포의 재생주기를 앞당기는거지.
체중을 불린이후에 단식을 하면서 노화된 세포를 제거하고, 건강한 20대 세포만 남기도록하는거야.
만약에 DNA의 치환이 없이 성장호르몬만 투약하면, 당장 젊어지겠지만 단명하겠지.
그래서 영구 생존을 개발함에 있어서 DNA의 텔로미어의 복원을 한뒤, 세포 재생주기를 앞당겨야 한다는거야.
미래에는 인공 뇌하수체를 삽입해서, 20대 수준의 호르몬 수치를 유지하게 하고,
건강한 DNA로 복원해 영구 생존이 가능해지겠지
영구생존은 우리세대에는 불가능하다.
아니 영구 생존도 의외로 빠르게 이루어질수도 있어.
인류의 역사는 영구 생존의 기술 개발전과 후로 나뉘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