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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인이 20대로 되돌아가는 핵심 원리.jpg

GravityNgc |2023.05.30 06:43
조회 151 |추천 0


인간의 세포마다 세포 분열횟수가 정해져있는데,


일정 횟수로 세포가 분열하게 되면 세포가 사멸하게 되지.


어렸을때 신진대사가 매우 빠른데, 


이때 igf-1 수치가 높아지면 수명이 짧아지는데,


신진대사도 높고, 세포 분열이 너무 빠르다보닌깐, 세포가 너무 빠르게 죽는거야.


이때 노화세포라는 기준이 변하는데, 1주도 안되는거지.


20대 수준이 4주고, 60대 수준이 8주라고 가정하면 약 4배 빨리 죽은거야.


인간은 시간이 지날수록 노쇄세포의 기준이 달라지는거야.


그래서 유년기에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거나 IGF-1수치를 높이면 수명에 큰 영향을 받았던거지.


그러면 어떻게 80대 노인을 20대의 신체를 가지게 할수있을까?


80대의 노인에게 20대의 조혈모 세포를 이식하는건데,


조직적합성 검사에 통과된 골수를 이식하는거야.


80대 노인의 골수를 모두 제거하고 20대의 골수를 주입하는거지.


80대 노인의 면역세포가 이식된 골수를 공격하는 


숙주이식편대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면역 물질 정지물질도 넣어준 이후에,


세포가 다 치환되면 DNA를 확인하는거지. 


DNA가 20대로 치환이 되면 신진대사와 IGF-1수치와 성장 호르몬 수치를 


20대 수준으로 높이는거야.


세포가 빠르게 분열되면서, 단위 면적당 세포수가 늘어나게 되고,


분화도가 높아지는데, 세포의 재생 주기가 짧아지고, 교체 시기가 짧아지면서,


같은 면적에 더 많은 세포가 존재하게 되고, 더 빠르게 세포가 죽는거지.


20대의 피부 세포가 4주정도면 교체되는데, 40대, 50대가 되면 6주, 8주가 되는거지.


그러면서 세포의 단면적이 커지게 되는데, 이때 처짐 현상이 발생하는거야.


신진대사를 높이면서, 4주정도 지난 세포를 노화세포로 인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거야.


더 빠르게 세포가 교체되도록 하는거지. 


하지만 이렇게 되면 세포 분열 횟수가 증가하면서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20대 수준의 텔로미어를 가진, 세포 분열 횟수가 많인 남은 세포로


치환해주고 난 이후에 신진대사를 높이고 IGF-1 수치를 높여줘야겠지.


결국 영구 생존을 성공시켜려면,


노화된 세포의 세포 분열 횟수를 무제한으로 늘리거나, 


초기 세포수준으로 되돌리는것이 반드시 필요하고,


20대 수준의 신진대사를 높이면서, 노화 세포의 기준을 바꾸며, 


노화 세포를 빠르게 교체하도록 하는것이 필요하겠지.


이것이 80대 노인이 20대 신체 나이로 되돌아가는 핵심 원리라고 할수있지.


만약에 이 기술이 현실화 되어 성공한다면,


인류 역사는 영구 생존 개발전과 후로 나뉘어져 기록 될꺼야


분기점이 되는거지.


인간의 수명이 100년도 안된체 살아가던 시기가 있었던게 되어버리닌깐,


아마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이 무엇이냐고 하면 바로 영구 생존 프로젝트의 성공이지.


그정도로 시급하고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할수있어.


언제인가 누군가 그 일을 해야만 하고 해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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