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쩔어
휴전국가고 사이렌에 공습경보 울려줘도
나도 처음엔 심장 조카 벌렁벌렁 대다가
다들 학교 갈지 말지 고민하고 출근 지하철은 ㅈㄴ 평온하다는 글 보고 안심돼서 걍 다시 심박수 정상으로 돌아옴;;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이따 4시에 알바 가야 되는데 한참 남았지만 그럼 커피 뽑다가 핵 맞고 전사하는 건지...ㅜㅜ 이딴 생각만 드노
물론 나도 쩔어
휴전국가고 사이렌에 공습경보 울려줘도
나도 처음엔 심장 조카 벌렁벌렁 대다가
다들 학교 갈지 말지 고민하고 출근 지하철은 ㅈㄴ 평온하다는 글 보고 안심돼서 걍 다시 심박수 정상으로 돌아옴;;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이따 4시에 알바 가야 되는데 한참 남았지만 그럼 커피 뽑다가 핵 맞고 전사하는 건지...ㅜㅜ 이딴 생각만 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