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천재 백사장> 나폴리편에서 예약 단체 손님이 옴
예약 단체 손님들은 점심 회식 온 직장 동료들
2시 반 까지 점심시간 인가 봄
근데 조 늦는다면 다른일 있었다고 하면 된대
오~~ 이탈리아는 점심 시간을 넉넉하게 써도 되나 보네 ㅎ
ㅋㅋㅋㅋㅋ 메뉴 선택하는 거 ㅋㅋㅋㅋㅋ
맛있게 먹던 도중 한 사람이 시간을 알려주는거 ㅋㅋㅋㅋㅋ
2시 반까지 15분밖에 안 남음 ㅠ
ㅋㅋㅋㅋㅋ 살벌한 농담 한 번 던져주고
그러게요..도대체 어떤 회사 생활을 하시는지....
마피아의 협박을 받고 있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ㅋㅋ
순식간에 흡입 완료 ㅋ
아까 이야기하면 괜찮다는 분이 제일 먼저 먹고 복귀 ㅋㅋ
남은 사람들은 살짝 걱정되고요...ㅋ
걱정은 되지만 멈출 수 없음ㅋ
회사에서 저런 연락 오면 그제서야 정신 차림ㅋ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네......
난 해외 점심 시간은 좀 여유롭고? 그럴줄 알았는데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서두르는 와중에 밥은 다 먹는 것까지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