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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있었던 'TV는 사랑을 싣고' 몇몇 장면들

ㅇㅇ |2023.05.31 10:44
조회 8,377 |추천 14

 

 

 

 




고두심




1. 어린시절 좋아했던 오빠를 찾고자 출연

2. 겨우 추적 끝에 찾게 됨

3. 등장은 오빠가 아닌 부인과 아들이 등장

4. 알고보니 타국에서 순직

5. 고두심 충격

6. 녹화이후

('이렇게 잔인해도 되는거냐?', 분명 사전에 그 분이 나오길 꺼릴 정도로 어려운 처지거나, 돌아가신 상황아면 출연을 안하겠다고 함)









 






 

 

 





최수종



1. 국민학교(초등학교) 선생님을 찾고자 출연

2. 겨우 선생님을 찾는가 싶었는데, 이미 수년 전 돌아가셨다고 함

3. 말 듣자마자 최수종 오열

4. '이럴거면 나오지 말라 그랬어야죠...'















 

 

 

 

 




엄기준



1. 연기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을 찾고자 출연

2. 아무것도 모른채 어느 지역에 도착

3. 주위를 보니...

4. 원기준 그대로 오열
















 

 

 

 




김혜연



1. 어릴적 아르바이트 했던 당시 가게 사장님을 찾고 싶었음

2. 찾았다고 연락이 왔고, 선물도 준비하고 기쁜 마음으로 차를 타고 감

3. 도착한 곳은 납골당.

4. 김혜연 그대로 오열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admin|2023.06.01 14:22
댓글에 뉘앙스 벗어난 글들이 좀 있어서 댓글 닮. 1. 저때는 사람 찾기 쉬운 때가 아니라서 사람 찾는 프로그램이 유행했었음. 하다못해 이산가족도 방송 나와 찾는 마당에 정보도 별로 없는 첫사랑, 친했던 언니, 이런거 개인이 찾기 쉬운 시절이 아님. 2. 물론 오래된 인연이니 돌아가셨을 수도 있고 그게 문제가 아님. 문제는 저걸 사람 찾았다고 전달해놓고 한참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갔는데 사실은 돌아가셨습니다!! 이러면서 묘지, 납골당에서 울고 오열하는거 촬영해서 다 내보냄. 이래서 논란이 된거지 밑에 댓글들은 실제로 방송 본 적은 없는거 같아서 대신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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