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를 4차에 나눠서 할수도있고,
수자원 공사가 견적을 잡고, 시행해서, 공개 입찰을 통해,
동시에 할수도있지.
그리고 여과스톤을 설치할때는 풍력 발전소 설치선으로 직경 5M 파일을 설치하고,
그 위에 드릴로 모래를 전부 파내고, 자갈을 1M 체우고,
여과스톤과 파이프를 고정한뒤 중심에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자갈로 체우고 고정쇠를 푸는거야.
기본은 5m X 5M X5M 자갈층이 필요한데,
만약에 암반층으로부터 모래층까지 높이가 4M정도라면,
5MX 5M X 3M(높이)만 자갈을 설치하고, 그 위에 모래 1M를 덮는거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가로 세로가 5M가 되어야 한다는거고, 자갈의 높이는
최소 2M는 되어야돼, 최대 5M
그러면 물이 모래여과를 거친 이후에 자갈을 거치고, 여과스톤을 통해, 방류되는거지.
PE,PP 다중 코팅해주고, 모래 층에 넣어줘야돼,
물이 전부 빠져나가도,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겠지.
풍력발전소 설치선으로 여과스톤과 자갈을 설치하고, 본 파이프까지 잇는거야.
유체역학적 설계로 거리가 멀어도, 같은 비율로 물이 빠져나오도록 하고,
부분 잠금 시스템으로 효율을 극대화하는거지.
더 효과적인 공법을 사용하는것은 자유지만,
자갈 층이 5MX5M가 들어가야돼,
이런 파쇄석 자갈이 좋아.
이중 보 같은 경우는 지반을 먼저 잡아주고, 콘크리트로 만들어둔것을 크레인으로 끌어다가,
조립 형식으로 해도 되지. 사실 공법은 자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