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왜 울어? 남자가 왜 울어?
핵사이다발언
|2023.05.31 22:43
조회 169 |추천 0
오늘 한 지역의 큰 번화가에서 당당하게 걷길래 째려봤다. 그런데 째려 보지도 않고 그냥 다시 한번 자세히 쳐다 본거다.
그런데 바로 눈물을 흘리고 눈물이 나는데 손으로 눈물을 닦는다.
겉으로 말은 안했지만 속으로는
"참 기가찬다. 했다."
"사람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게 되면 눈물도 안난다?"
왜냐면 나도 그 정도의 확신을 하고 있거든요. 솔직히 내가 경찰의 입장이라면 확인이 다되서 법원에 체포영장신청하면 바로 나온다. 그 정도로 확신이 있다고 생각 안해보셨나요?
그래서 그 수뇌부 자녀들이 사고를 치고 현직 경찰이 사고를 쳐서 아무런 말도 못 하구나.
그러면 도대체 니가 그 사람들을 어떻게 알아봤나고 했지요?
한가지 예로 들어들이면요.
경찰대수석이 자신이 어렸을 때 사고친걸 망각하고 언론에 나온다. 그게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다. 그러면 그 기사를 대서특필로 실어준 기자들은 도대체 뭐가 되냐? 그 기자들의 기사도 빼도박도 못한 증거가 됩니다.
참... 나라를 스스로 망하게 하셨던거 같네요.
내가 그거 알았다면 얘 절대로 수석으로 나오게 못하게 해라. 라고 했을거 같은데.
결국 나왔다가 빼도 박도 못한 증거가 되었다.
또 다른 증거를 내세울까요?
그 자녀가 분명히 사고를 친게 분명하다. 그런데 그 경찰아빠가 승진을 해버린다.
그런데 그 자녀랑 한 말이랑 그 신문기자가 썼던 기자가 쓴 내용이랑 똑같다. 크로스체크가 완전히 끝나 있는거다.
이제는 맞는것도 아닌가요?
"제발 한번만 돌아보세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예전에 당신이 했던 말은 지금 제가 하고 있자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요. 천안함 처럼 위에서 찍어 누르시면 안돼요. 진짜 위험한 범죄 저지르시는거에요.
그냥 잘못을 했으면 그냥 사과를 하시면 돼죠.
참.. 진짜 내가 경찰관이고 내가 경위, 경감이면 마음 속으로 "참 쟤를 욕했는데 내가 참담하다." 이런 생각들거 같습니다.
아직 서럽지 않은가보다. 덜 때려 맞았네.
진짜 때려 맞으면 내 보자마자 눈물을 왈칵 쏟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