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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비를 다 내고 정산할때 이런말을 들었는데...

쓰니 |2023.06.01 11:06
조회 800 |추천 0




돈을 내달란 소리인가요???(저런 소리를 왜 하는 걸까 젤로 궁금...)
제잘못이라면 그렇게 경제상황에 처하게 한거.
근데 저 이런말 듣고 저 편하고자 하고싶은말 하긴 했는데
안만나는게 맞는거예요?

그리고 더 화나는건 주변사람들이 저보고 한 말이 아니래요.
4명있는 카톡이고 그중에 장사하는건 저고
'니' 라고 지칭할수있는건 저밖에 없어요.

제가 아무리 해도 언어영역 5등급이라지만
저거 제가 해석 잘못한거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입다물고 있는게 여러모로 좋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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