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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하게 (10) - 尹대통령,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안 재가

바다새 |2023.06.01 18:45
조회 40 |추천 0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후 치료 및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이 결코 불가능하지만은 않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에서 건강검진 받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6. 01)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0부> - 'depth of field'
작성 : 최대우 (2023. 05. 29)

{{{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 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2023. 05. 29 }}} 언론기사에서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후 환하게 웃고 계신 바이든 대통령 사진을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FX포맷 카메라 + 300mm 망원렌즈 + 조리개 f4를 사용한 듯한 피사계심도(被寫界深度, depth of field) 효과가 돗보인다는 점에서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꽃뱀 & 기둥서방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5. 29)

{{{ "내 아내를 가볍게 봐?"…내연남 때려 사지마비 만든 40대 / 한국경제 홍민성 기자 2023.5.29 }}} 언론기사를 접하고 나니까, 아직도 꽃뱀 과 기둥서방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착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꽃뱀 뒤에는 늘 기둥서방이 따라다닌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 95% 이상은 꽃뱀 또는 기둥서방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뉴스메이커] 위성 발사 실패에 체면 구긴 김정은 - 연합뉴스TV 양재영 기자 (2023. 06. 01)

뉴스 속 주인공을 알아보는 <뉴스메이커>입니다.

31일,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발사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북한은 대외적으로 체면을 구기게 됐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최근 김정은 위원장이 상당한 수면장애를 겪고 있고 술과 담배에 의존하고 있다는 국정원 보고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 오늘의 뉴스메이커에서 만나봅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 그동안 정찰위성 발사 성공에 대해 여러 차례 강조했었죠.

딸 김주애를 데리고 국가우주개발국을 방문하기도 했고요.

이번 정찰위성 발사 당시에도 직접 참관했을 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중략)

국정원은 김 위원장의 건강 상태에 대한 분석도 내놨는데요.

현재 북한은 졸피뎀 등 불면증 치료를 위한 의료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상당한 수면장애를 겪고 있고 또 담배와 술 의존도도 높은 상황이라는 겁니다.

AI분석 결과, 현재 김 위원장의 체중은 140kg 중반대. 스트레스성 피부염을 앓고 있단 추정도 나왔는데요.

현재 북한 내부 사정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중략)

김 위원장이 직접 현지 지도까지 나서며 성공을 강조했던 정찰위성 발사.

북한은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2차 발사를 하겠다고 예고했는데요.

건강 이상설에 내부 식량난까지 겹친 상황.

만약, 2차 발사까지 실패할 경우, 김정은 위원장의 정치적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뉴스메이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재영 기자(yjy@yna.co.kr)


(사진1~4 설명) 2023.06.01 연합뉴스TV 뉴스메이커 화면 캡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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