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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말이야

보통 가을 하면 되게 이별의 계절? 가을 탄다는 말도 있고
가을 하면 쓸쓸하거나 한적한 그런 이미지들을 주로
떠올리잖아? 근데 553은 가을이란 계절을 청량으로 풀어낸게
난 너무 좋음 ㄹㅇ 그 어렵다는 가을청량 투바투가 해냅니다..
어떻게 가을의 노을지는 저녁을 청량으로 나타냈지?
그리고 무엇보다 노래도 좋음 걍 553앨범 노래들이 듣다보면
환상속에 있는것같은 동화분위기라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앨범 세개중에 하나임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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