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첫째 반려견 카이를 하늘나라에 보낸 제니..
어디서도 이 얘기를 한 적이 없음
제니가 스케줄로 집을 비울 때마다 돌봐주신 어머니
카이를 떠나보낸 후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한동안 말을 안 하고 살았던 모녀....ㅠㅠㅠㅠㅠㅠㅠ
이 얘기를 하는데까지도 시간이 걸렸다는 제니
그리고 엄마와 카이 얘기하는 것도 아직 조심스럽다고..
너무 슬프네 난 여기 나와서 얘기할 때도 울었을 것 같음..ㅠㅠㅠㅠㅠㅠ
보면 눈물나는 가족사진..
카이야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