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602105413808
첸백시, SM에 재반박 “본질 흐리지 말길, 엑소 활동은 성실히 하겠다” (전문)[공식입장] <- 기사 전문 참고!!
2023년의 에스엠 노예계약 말이되냐
1. 첸백시 측은 에스엠 이외에는 계약을 체결한 적도 없고 외부 세력 또한 없음
에스엠은 이 같은 상황에서 논점흐리기로 외부세력 언급 중
2. 계약서상 정산서류를 ‘제공’해야하나 ‘열람’만 가능케 함. 아티스트가 정산자료를 받아 누구에게 조언을 받더라도 그 행위는 정당한권리행사. 정산서류를 타인에게 보여주면 안된다는 조항 X -> 오히려 계약에는 자료를 검토하여 이의가 있을 시 제기 가능ㅇㅇ 조항이 있음
[ SM 주장의 대전제는, 정산자료를 ‘열람’할 기회를 부여하는 것으로 SM의 의무이행은 다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속계약서상 정산자료는 ‘제공’하는 것으로 약정되어 있습니다. ] 기사 본문
3. 후속 전속계약시 본 계약은 5년이나 앨범 최소 수량을 채우지 못한다면 기한은 계속 연장. 상한 기간또한 없음 + 재계약금도 지불X
=> 에스엠이 그동안 앨범 안내고 애들 데리고 스케줄만 뺑뺑 돌리면 그냥 회사만 돈벌고 계약기간도 자동 연장되는 거임 + 앨범 미뤄도 회사에는 전~~혀 타격이 없다는 소리. 맨날 엑소 대우도 제대로 안해주는데 타그룹도 모르는 상황
[후속 전속계약 제5조 제1항은 ‘본 계약은 … 부터 5년간으로 한다. 단 동 기간 내에 제4조 제4항에 정한 최소 수량의 앨범을 발표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이를 이행하는 시점까지 본 계약기간은 자동 연장되는 것으로 한다’라고 정했습니다. 자동 연장된다는 기간의 상한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앨범의 발표 수량을 다 채울 때까지, 그것도 상한선도 없이, 계약 기간이 자동 연장된다는 조항은 명백히 노예 계약이며, 당 법률대리인은 ‘거래상의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하여 상대방과 거래하는 행위’에 해당함을 지적한 것이고, 아티스트들도 뜻을 같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 전속계약이 1년 여나 남은 시점에 미리 이렇게 장기간인데다가 기간의 상한도없는 후속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두어 아티스트들을 ‘묶어’ 두려는 행위도 정당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SM은 아티스트들에게 후속 전속계약에 대한 계약금도 지급한 바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장기간인 기존 전속계약 및 불공정한 후속 전속계약서 체결 행위에 대해, 백현, 시우민, 첸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하여 제소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 기사 본문
4. 향후 EXO 활동에 관하여
엑소 첸백시는 전속 계약을 해지하더라고 엑소 활동 의지 있음. 오직 팬들을 위한 결정
[저희 아티스트들은 SM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하더라도, 다른 EXO 멤버들과 함께 EXO 활동을 성실하게 계속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실제로 이번 전속계약 해지 전에 SM과 협의를하는 과정에서도, 백현, 첸, 시우민이 SM을 떠나더라도 EXO 활동은 함께 하는 협상안을, 아티스트 측에서 선제적으로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은 SM과의 법률적인 관계를 풀어 나가는 문제와는 별개로, 팬들께서 오랜 기간 동안 EXO에 대해 보내 주시는 큰 사랑과 성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 어떤 형태로 법적 문제가 마무리가 되든 간에 EXO라는 팀으로서의 활동은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발 아티스트 활동에 지장 없고 그동안 못받은 정산내역도 다 받았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