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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1) -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

바다새 |2023.06.02 20:38
조회 57 |추천 0
{{{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백악관 "괜찮아" / 연합뉴스 양재영 기자 2023.6.2 }}} 언론기사를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거나, 조 바이든 대통령처럼 모레주머니에 걸려 넘어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연세가 많으셔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겁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 한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동시에 여러가지일들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운전대잡고 운전하면서 담배도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것 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해 치웁니다.

그러나,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게되면 옆에서 누가 죽어도 모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천재형의 인간들한테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조 바이든 대통령도 천재형 인간으로 분류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같은 천재형 인간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인간들과 몰입형 인간들 중 누가 더 유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5% 모자란 사람이 됩니다. (최대우 2023. 06. 02)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2부> - 이재명, 대장동 재판 첫날
작성 : 최대우 (2023. 05. 11)

이재명 당 대표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변호사가 맞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당 대표의 재판 관련으로 제가 훈수좀 하겠습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재판 관련으로 변호사한테 훈수를 한다고 해서 결례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저는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이기 때문에 결례가 안됩니다.

훈수하기 전에 여담으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자동차운전을 하면서 담배를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잘 하는 사람들을 저는 가장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렇게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ㅎ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멀티플(multiple)하게 행동하시면 제가 미워할 겁니다. 저는 그렇게 멀티플(multiple)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앞으로 진행되는 본인의 재판에서는 직접 소명하지 말고, 변호인을 통해서만 소명해야 합니다. 설령, 변호인의 소명이 너무 부족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도 꾸욱 참으면서 지지해 주셔야 합니다. 그것이 재판을 승소로 이끄는 유일한 길임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최후 변론 만큼은 직접하셔도 무방합니다.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본인의 재판에 연연하시면 안됩니다. 본인의 재판은 변호인한테 일임하시고,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당무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당무도 열심히 하면서 본인의 재판까지도 능수능란하게 잘 처리하여 멀티플(multiple)하게 행동한다면 제가 많이 미워할 겁니다. ㅎ

본인 재판은 변호인에 일임하시고, 당 대표 소임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제목 : 넉넉하게 <10부> - 尹대통령,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안 재가
작성 : 최대우 (2023. 06. 01)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후 치료 및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이 결코 불가능하지만은 않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에서 건강검진 받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0부> - 'depth of field'
작성 : 최대우 (2023. 05. 29)

{{{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 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2023.5.29 }}} 언론기사에서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후 환하게 웃고 계신 바이든 대통령 사진을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FX포맷 카메라 + 300mm 망원렌즈 + 조리개 f4를 사용한 듯한 피사계심도(被寫界深度, depth of field) 효과가 돗보인다는 점에서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펀글]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백악관 "괜찮아" - 연합뉴스 양재영 기자 (2023. 06. 02)

{미 공군사관학교 졸업식 행사 무대서 넘어져…부축받고 일어나 혼자 걸어가}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올해 80세로 미국 역사상 최고령 현역 대통령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공식 행사 중에 넘어졌다.

1일(현지시간) 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콜로라도주(州) 콜로라도스프링스의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야외 졸업식 행사에서 연설 후 생도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자리로 돌아가다 바닥에 있는 검은 모래주머니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

주변에 있던 비밀경호국(SS) 소속 경호관들과 사관학교 관계자가 깜짝 놀라 바로 뛰어나갔고, 바이든 대통령은 3명의 부축을 받고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혼자서 자리로 돌아갔고, 도중에 뒤돌아서 검은 모래주머니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도 했다. 자신을 넘어뜨린 주범이 모래주머니라는 뜻이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이상헌 (honeybee@yna.co.kr)



(사진1 설명) 넘어졌다가 일어난 뒤 모래주머니를 가리키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콜로라도스프링스 (미 콜로라도주) AP=연합뉴스>

(사진2 설명)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AFP=연합뉴스> <추천 작품 사진>

(사진3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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