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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너무 서운해요

파란하늘 |2023.06.03 14:58
조회 200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4살23살 둔 아들 둔 엄마입니다.묻고 싶은게 있어서요 글 남겨봅니다.군대가기전까지만해도 아니 군대 있을때도 군대 제대하고 1년여정도까지는 대체적으로 엄마를 많이 필요로 하고 상의하거나 궁금한거 도움이 필요할때 부모를 찾더니..이제 한살한살 더 먹으니 부모한테 특히 저(엄마)한테 아예 찾지를 안해요 관심이 없어요 ㅎ 너무 서운한데 그게 당연한건가요?서서히 찾지도 안하고 한달에 한두번 돈이 필요할때나 먼가 아쉬울때만 찾는데 ㅋㅋ 그게 맞는건가요?? 제가 대놓고 너는 돈 필요할때만 연락하냐 밥은 먹엇는지 어디 아프진 않는지 궁금하지도 않냐고 묻고 싶은데 ㅋㅋ 쪼잔해 보여서 말 안하는데 ㅎ 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냅둬야 하나요? 주변 지인들한테 내 심정을 말하니 원래 사내아이들 원래 그렇다고 냅두라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왜 사내아이들은 연락을 잘 안해요?? 당연한건가요?? 너무나도 궁금해서요? 딸들은 시시콜콜  전화하면 밥은 먹엇냐,하루 잇었던일 막 수다스럽게 말 한다는데 ...당췌 아들들은 왜 본인 하고싶은말만 하고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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