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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좀 무례한 것 같긴한데

그래도 안정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서로 원하는 과정이라
해달라고 하는 것도 많고 그걸 다 들어주기도 하고..
지치는 순간이 오지않게 적당한 선에서 끊어서
얘기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래도 재민오빠 복근 잘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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