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5번씩
팀짜서 같이 뭐하는 활동하는데
팀에서 소외당하고 아무도 안챙겨줌...
내가 소심한 성격이긴 한데
같이다니는 친구도 있고
할말은 하는 성격이란말이야..
근데 나 빼고 다른애들끼리 친해서 진짜 못끼겠음
그리고 우리 팀에 장난 치는거 좋아하고 활발한 애가 있거든
다른애들한테는 장난치면서 화기애애하고
누구 지목되면 오오~~해주면서 분위기 만들어주는데
내가 지목되면 싸해지면서 되게 조용한게 좀 속상함.ㅡㅠㅠㅋ
또 다른애들은 다 친한데 나만 어색한 사이라서
못 끼고 어색하게 서있는데 다른애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진짜 하...
참고로 이 팀은 이번년도 끝날때까지 고정이고
수업 있는 날만 되면 ㅈㄴ 긴장되서 아침마다 ㅍㅍ__함..
쌤도 나 혼자 동떨어져있는거 알면서
무시하고.. 물론 쌤 잘못은 아니긴한데
진짜.. 내 잘못인가 하고 이것 때문에 자존감도 엄청 떨어지고
딱히 말할 곳도 없어서 여기다 하소연 해봐..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