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쌍수전에는 그렇게ㅜ이쁜편은 아니였지만 그냥 학겨앞에서 명함 비슷한거 받고 대신전해드립니다에 올라올 정도에 이쁘장이었음 그러다가 욕심나서 1차쌍수함
이땐 얇게 잡아서 솔직히 성공함 보는애들마다 쌍수 병원 어디냐 물어보고.. 에타에도 자주 올라오고 강의 끝나면 친해지고 싶다고 다들 말 걸고 그랬음..
더 욕심나서 2차 쌍수함
그냥 ㅈ망함 소세지됨 ……… 쌍수 망함
그래서 3차 쌍수함 절개로
지금한지 20일차인데 붓기도 그대로이고 그냥 ㅈ망힌거 같음,.. 휴학생이라 다행이지 짐짜 나 죽고싶은거 참는중임
알바갈때마다 모자에 마스크 필수임
진짜 후회하는건 걍 원래 얼굴에ㅜ만족하고 살걸..
진짜 쳐 죽고싶음
이 글 분명 욕먹을텐데 차피 나 이제 남은것도 없어서 욕먹을만함 진짜 죽고싶다 거울도 못보는 지경까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