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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투바투 좋아하면서 덕질이 참 행복할 수 있구나를 깨닫는다 애들이 한결같고 착하단 생각이 들어 무엇보다 본업 열심히고 각자 욕심도 목표도 뚜렷하고 팬사랑은 물론 기본이고 ㅎㅎ

애들 좋아하면서 나혼자 일방통행이란 생각 들만도한데 한번두 그런 생각 든적없어 콘서트 끝나고 씻지도 않고 밥도 안먹은 상태로 팬들 보고 싶어서 라이브 부터 켜주는 거만 봐도 얘네들은 찐이구나 싶어 늘 감동임

눈에 보이든 안보이든 애들하고 서로 생각하는 마음이 연결되어 있고 통한다 느끼는거 너무 벅차오르는 거 같아 진심으로 투바투가 행복하고 더더 잘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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