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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디저트로 비유하면

수빈-많이 달지않은 디저트
연준-화려하고 달달한 디저트
범규-퐁신퐁신하고 고소한 디저트
태현-깔끔한 맛의 디저트
휴닝-부드러운 우유향 디저트

이런느낌 아닐까 누가 자기 본진 디저트에 비유한거 보고
나도 생각해 봤음 너네가 생각하기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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