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앞 공원 벤치에 잠깐 앉아있었는데
전남친이랑 새로운 여친 만난 거임
나랑 인사하는 사이?…정도인데 나랑 전남친이랑 사귄 거 모름
걔가 막 야 반가워ㅠㅠㅠㅠㅠ 이게 얼마만이야 잘 지냈어? 이 쪽은 내 남자친구야 이러는데 ㅅㅂ
나랑 사귀었다고 할 수가 없으니까 아 응… 안녕하세요 ㅇㅈㄹ 함 ㅋㅋ……
어디 가냐고 막 말 붙이는데…. 집 가야 한다고 하고 가려는데
ㅅㅂ 다리에 쥐나서 모양 빠지게 쩔뚝쩔뚝 걸어감…….
그 여자애는 막 걱정하거 전남친은 약간 빠갠 거 같음
아 개쪽팔리다ㅜ진짜ㅜ왜ㅜ하피루이럴때 쥐나고 쥐라ㄹ
헤어지고 처음 만난 거라 ㅈㄴ 젤 예쁠 때 쿨하게 지나쳐가고 싶었는데 하 ㅈㄴ 내가 생각해도 개웃기게 쩔뚝 거림
뒷태 보고 빠갠게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