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만에 컴백인데 안무 하나로 우중충한 분위기인 것도 안무 피드백 없이 활동 강행한 것도 나나 여기있는 엔진이나 속상하고 화나긴 마찬가지임 근데 기승전결 다 안무 얘기로 엔하이픈 칭찬글도 도배하는건 정말 보기 안좋음
내가 봤던 글만해도
1. 엔하이픈 춤선이랑 얼굴 잘생겨서 직캠이 재밌다 -> 너 직원이야?
2. 엔하이픈 노래 좋다 -> 안무가 다 망쳤어
안무 얘기는 일절하지 않았음에도 엔하이픈 무대가 좋다는 한마디에 초치는데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듦
초반엔 속상한 마음에 저러는구나 이해했는데 이젠 엔진들이 아니라 어그로들이 탈덕 독려하려고 또는 엔하이픈 칭찬글이 보기 싫어서 팬인척 선동한다는 생각이 듦
또 안무 수정 요구하거나 지적하는 글 다 좋음 나도 회사 욕했음 근데 지금 있는 사실 그대로 비판해도 충분하잖아 댄서들이 어떤 심리로 옷을 입었네, 엔하이픈이 퍼디팀 싫어하네, 엔하이픈 퍼디팀이 언급하라고 강요해서 리더가 말했네 등등 확인되지도 않은 루머를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다니니까 당황스러움
지금 회사 욕하는 이유가 안무 수정을 위한 총공이 목적이야 아님 엔하이픈으로 어그로 끌어서 재미보려는 게 목적이야? 실제로 "팬들 안무는 핑계고 여자가 싫은거 아니야?”라는 댓글도 달렸었음 이런 본질을 흐리는 글은 엔하이픈한테 전혀 도움 안됨 차라리 논리정연하게 맞는말만 정리해서 총공을 해
+ ‘엔하이픈 퍼디팀이 언급하라고 강요해서 리더가 말했네’ 에 달린 댓글임 이런 여론 만들고 싶지 않아서 자제하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