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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큰 멜로디 궁예 이거 봄?

궁금힌 사람은 틧터에 broken melodies 검색해봐
아님 hail mary







이번 티저 뜬 거 보면 왼쪽에 ail mary 써있는데 이거 필기체라서 정확하게는 hail mary임 (오른쪽엔 럭키플레이)

hail mary가 뭐냐면 미식축구에서 거의 경기 막판 시간 없는데 지고 있을때 쿼터백이 공을 거의 엔드라인까지 날려보내고 받을 수 있는 공격 선수들(리시버)이 개뛰어서 그걸 잡고 엔드라인을 넘기는거래
그럼 터치다운이 되는데 최소 6점짜리임... 터치다운은 다른 것들보다 훨씬 어렵고 점수 배점도 높음
헤일 메리는 이 타치다운 한 방만을 노리고 개뛰는거임
완전 모 아니면 도라서 성공확률이 ㅈㄴ 낮음 시도도 거의 없고 상공확률도 ㅈㄴ 낮아서 미식축구가 개유명한 미국 캐나다 정규 시즌에서도 이 전략 나오면 무조건 명장면이라고 함
처음 성공한 사람? 이 인터뷰에서 헤일메리...(라틴어로 성모마리아 = 오 하나님 제발 하는 기도메타같은거임) 어쩌구 그래서 더 유명해졌대
근데 헬퓨랑 비슷한게 많음 좀 억지같지만...
둘 다 경기장이고...







+))


이건 헬퓨 선공개랑 브로큰 멜로디 티저 선공개 앞부분 이은가임 ㅁㅊ

https://twitter.com/renjuniejunjun/status/1665035329617666048?s=46

그리고 누가 브로큰 멜로디는 아니지만 미식축구에서 브로큰 플레이(흐름 바뀌는 중요한 순간)이라는 단어는 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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