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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직장에서 혼자서 끙끙 알았을거다.

핵사이다발언 |2023.06.06 17:15
조회 1,824 |추천 2

우리 부산경찰청에서 영상녹화실에서 조사한번 할까요?

그러면 나는....

"혹시 수사 중에 애 서울에 큰 시험보러가는데 일부로 떨어트릴려고 한적 없어? 그렇게 지시 내린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

라고 진술조서에 담고 싶은데....^^


그러면 그 당시에 그 지휘를 내린 경찰관들 줄줄이 다 구속될텐데요? 그렇게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내가 그 책임을 경찰청 차원에서 져야 하는데 전 세계에 어떤 사람도 인정을 안해 줄거 같죠? 그 정도의 수사권 남용을 저질렀으면 저 위에 VIP까지 내려 올만 합니다.

그 경찰청이 스스로 수사성과에 욕심 부리다가 나라 다 망하게 한 겁니다.

어릴 때 죄를 짓고 경찰관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 경찰청에 소문이 나서 걔내들 다 잡혀가야 한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루 하루를 견뎌가면서 경찰생활을 하고 있었을까요?

아마 그 경찰관들은 우리 조직 한번 크게 박살나겠구나 생각했을텐데요. 왜냐면 그 당사자가 제일 잘 알죠. 지금 내같이 걸리는 사람이 제법있네... 이거 어떻게 해야 하지?

그러니까 갑자기 출근도 안하고 휴가 쓰고 안나오고 그러죠?

그런 사람이 한 경찰청내의 경찰서에서만 제법 됐을 겁니다.^^

그 경찰청장이 몰랐을 수가 없죠. 오히려 더 잘 알죠.

마음 속으로 "내 옷벗어야 하겠구나."라고 직감했을 겁니다.

아마 대대적인 경찰개혁이 일어났을 겁니다.^^

남경들이 죄를 지어서 언론에 나오는 경우는 있었는데 대한민국 여경이 죄를 지어서 언론에 나온 적은 없었죠?

한 조직에서 제일 쉽게 내릴 수 있는 변명이 바로 그 개인의 단순일탈이었고 조직의 일부다 라고 하는 변명입니다.

한번 알아보세요.

가끔씩 몇 몇 기자들이 헛소리 하는거 같은데 당신은 취재할 수 있는 소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더 잘 알죠.


"어느 한 경찰청내에서 벌어진 문제가 몇몇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 덧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대로 기사 나옵니다.!!!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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