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시험기간 되면 ㅈㄴ 불안하긴 한데
공부를 안함 뭔가 2주전에 시작해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나중에 후회할 걸 알면서도 걍 폰만 함..
근데 막상 시험 결과는 또 괜찮아서 이 모든 과정이 반복됨..
문제는 괜찮다의 기준이 항상 저 과정을 고려해서 합리화한
기준이라는거..‘그정도 밖에 안했는데 내가 1등급 받으면 다른 애들은 뭐가 됨! 3등급이면 뭐 괜찮지’ 이런식으로..
합리화하고 만족하는걸 너무 고치고 싶은데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지금도 시험 3주 남았는데 폰만 쳐 하고 있잖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