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가 작품사진을 촬영할 때 수평•수직을 잘 맞추어서 좋은 구도로 촬영한다는 것은 매우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고 힘든 작업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좋은 구도로 촬영한다는 것이 왜 중요해질까요. 사진 활영을 하다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카메라 앵글을 0.5cm만 틀었는데도 수평•수직이 헝클어지면서 구도가 엉망이 됩니다. 물론, 비전문가들이 보면 헝클어진 구도로 촬영된 사진도 멋진 작품사진처럼 보이기도 하겠지만, 전문 사진작가의 눈에는 조금이라도 허틀어진 구도로 촬영된 사진은 눈에 많이 거슬려서 그 사진은 폐기시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대학에서 사진학 강의 시간에 카메라 앵글과 광선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셨던 교수님이 계셨다면 그 교수님은 분영히 전문 시진작가 맞을 것입니다. 사진 구도와 광선의 중요성을 간과한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면 그 카메라는 더 이상 카메라로 취급될 수 없어서 복사기의 기능만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바이든 여사 또 꽃무늬 원피스, 尹만날 때 그 옷이네 / 조선일보 조성호 기자 2023.6.5 }}} 언론기사에서 '바이든 여사는 특정 옷을 통해 자신의 신념이나 메시지를 전해온 역대 대통령 부인과 달리 돋보이지 않는 패션을 일부러 선택해 오히려 신뢰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사진 두장을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첫번째 사진은 구도뿐만아니라, 주제와 부제의 조화가 돗보인다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드리며, 두번째 사진은 스토리가 있는 사진을 묘사했다는 측면에서 저는 두 작품 모두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6. 0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6부> - 5•18 광주사태
작성 : 최대우 (2023. 06. 06)
한반도의 무게중심은 이젠 서서히 남에서 북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좌파진영에서는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미화시켜서 주장하면서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실현을 못하고 있습니다.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켜서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 문제인데 바보같이 말로만 주장하고 있을뿐 헌법 전문에 5•18 광주사태를 수록하지 못하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묘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북한 당국의 동의를 받을 수만 있다면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켜서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수록하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키는 것에 대하여 북한 당국이 동의할지의 여부가 가장 큰 문제가 되겠지만, 좌파진영에서 북한 당국의 동의를 이끌어 낼 수만 있다면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하는 문제는 아주 간단히 해결됩니다.
그러나, 과연,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키는 것을 북한 당국은 동의해 줄까요?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5부> - 관료들이 기다려주지 않는 레임덕 대통령
작성 : 최대우 (2023. 06. 05)
천안함 침몰사건이 불거질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는데, 이번엔 또 천안함은 자폭했다는 주장까지 나와서 참으로 민망(?)하기만 합니다. 막걸리를 딱 한동이 마시고 거나하게 취한 듯한 모습을 보니 많이 취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이 불그스레한 것을 보니 딱 그렇게 보입니다. 술에 취해 말했다고해서 죄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천안함은 자폭했다는 주장까지하는 것을 보니까, 막걸리를 딱 한동이 마시고 거나하게 취한 상태에서 말씀하신 것으로 그렇게 판단됩니다.
전에도 제가 누누히 강조했듯이 천안함은 북한 잠수정에 의해 폭침된 것이 아니라, 암초에 부딪쳐서 침몰한 것입니다. 전시도 아닌 평시에 북한 잠수정의 기습공격으로 인하여 천안함이 침몰된 것이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해군에서는 최원일 천안함 함장한테 1개급 특진과 포상을 하는 것이 군 법과 해군포상 규정에도 맞는 것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해군에서는 최원일 함장을 징계하고, 강제 전역시켰습니다. 이것이 팩트입니다. 해군이 최원일 함장을 징계하고, 강제 전역시켰다는 것은 곧 천안함은 암초에 의해서 좌초됐다는 것을 해군 스스로가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술 한잔 마시고 취중에 천안함 자폭 운운하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안됩니다. 다음에도 또 그렇게 술주정하면 용서 안됩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불그스레하게 술취한 모습을 피사게심도 효과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묘사한점을 높이 평가하여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 野요직에 "천안함 자폭" 이래경…"현충일 선물이냐" 前함장 반발 / 중앙일보 배재성 기자 2023.6.5 }}} 언론기사에서 술에 취한 듯한 모습을 하고있는 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추대되신 이래경 혁신위원장 내정자의 독사진을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펀글] 바이든 여사 또 꽃무늬 원피스, 尹만날 때 그 옷이네 - 조선일보 조성호 기자 (2023. 06. 05)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 1일(현지 시각)부터 요르단, 이집트, 모로코, 포르투갈 순방길에 나선 가운데 남다른 그의 패션철학이 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바이든 여사는 특정 옷을 통해 자신의 신념이나 메시지를 전해온 역대 대통령 부인과 달리 돋보이지 않는 패션을 일부러 선택해 오히려 신뢰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바이든 여사는 5일 모로코 마라케시의 이븐 알 아리프 학교를 찾았다. 이 학교는 미국 정부가 모로코 정부와 손잡고 만든 중등 교육 프로젝트가 적용된 학교다.
(중략)
조성호 기자 summer@chosun.com
(사진1 설명) 질 바이든 여사가 5일(현지 시각) 모로코 마라케시의 이븐 알 아리프 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AFP 연합뉴스
(사진2 설명)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 4월 24일(현지 시각) 윤석열 대통령과의 국빈 만찬을 앞두고 연 사전 설명회에서 만찬 메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