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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같이봐요

딸셋맘 |2023.06.07 09:45
조회 16,009 |추천 147

 

 

 

 

 


이때가 생후 두달되었을때 1.6키로정도?

저희집에 첨왔을 때입니다.

애기애기 했었는데요


 

 

 

 

 

 

현재 한달반만에 몸무게 두배됐어요 ㅋㅋ

쑥쑥크는게 눈에 보이네요

병원에 접종갈때마다 이렇게 크는거 정상인지 문의했는데

아주 잘 크고 있습니다~라고 하네요


다음번에 사진또 들고올게요~

추천수147
반대수6
베플ㅇㅇ|2023.06.09 18:06
너무 이쁘고 샵에서 데려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인간적으로 꼬리는 자르지 말자. 쓰니는 몰랐을거야. 태어나자마자 일주일 안에 자르거든. 그러니까 쓰니는 원래 웰시는 꼬리가 짧다고 알고 있을 수도 있고 쓰니가 한게 아니니 비난할 생각 없어. 정보라고 생각해. 웰시코기는 길고 탐스러운 꼬리를 가진 견종이야. 푸들 많이 키우지? 푸들도 대부분 꼬리 잘라. 손가락 두마디 정도가 이쁘다고 어릴적에 잘라버려. 꼬리가 남아 있으니 자른지도 모르는 견주가 대부분이야. 원래 푸들 꼬리 길다. 올드 잉글리쉬 쉽독도 원래 긴 꼬리가 있는 견종이야. 그걸 웰시코기처럼 잘라버리지. 코카, 슈나우저. 핏불. 보스턴테리어. 요키. 다 꼬리를 잘라. 샵에서 온 애들은 안 잘린 애들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아예 자르는게 아니라 중간에서 잘라서 견주는 자른지도 모른다? 꼬리뿐 아니라 귀 자르는 애들도 있지. 사실 엄청 고어한거야. 꼬리가 잘린걸 보고 귀엽다고 하는게. 우리 이런 문화는 바꾸자. 도그쇼 이 쓰레기들이. 표준을 정해서. 꼬리자르는걸 스텐다드로 정해놨어. 그러니까 당연하다는 듯이 꼬리를 자른다? 우리 그러지 말자. 쓰니는 강아지한테 미안한 마음가지고. 산책 많이 시켜주자. 푸들 견주들도 자기 강아지 꼬리 만져봐. 짧으면 어릴적에 잘린거야. 어떤 미친 견주들은 벌써 커버린 개들의 꼬리를 수술해서 자르기도 하는데. 니 발도 하나씩 잘라놓고 잘린 부위 쓰다듬으며 이쁘다고 하지 그러냐. 미용도 적당히 하자. 특히 어릴적에 사회화가 안된 상태에서 배넷 미용 한다고 미용실 데려갔다가 성격망쳐오는 강아지들 많다. 하지마!! 배넷미용 안해도 되거든? 그거 애견미용실 원장이 돈벌려고 그러는거야. 무슨 도그쇼 나갈거냐? 하지 마라. 최소한 어린 강아지는 공포나 고통 느끼면 안된다.
베플ㅇㅇ|2023.06.09 20:16
펫샵에서 샀다고 질책이 많네요 애견인으로써 펫샵 정말 싫어하고 없어져야할곳이라 생각하지만 이왕 분양 받으신만큼 죽을때까지 친자식처럼 애정많이 주시고 산책많이 시키며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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