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책임 무능 끝판왕인듯; 솔직히 이번 프로젝트 런닝투어도 제작진들 소재 떨어져서 멤버들마다 아이디어 하나씩 하고 회의하는거까지 하면 최소 10회차는 분량 확보되니까 꿀빠려고 한 느낌임
그리고 송지효가 아무리 낮잠타임이라고 했어도 그렇지 예능 pd라는 사람이 진짜 잠만 재우는게 말이 되나? 낮잠+a로 예능에 걸맞게 게임요소같은거 추가해야하는거 아님?
출연자가 직접 기획 연출까지 해야됨? 그럼 제작진들은 하는게 뭔데? 요새 보면 전적으로 멤버들한테 분량책임 떠넘기고 지켜보는것만 하던데 진짜 무책임함
그리고 저번에 수박을 무생물이라 개소리했다가 민심 박살나니까 같은 꼴 나기 싫어서 동식물 촬영하고 판정하는거 남자 pd한테 떠넘기고 3명 장보러가는거 따라감ㅋㅋㅋ
도대체 고작 장보러가는걸 작가나 보조피디도 아니고 메인피디가 왜 따라감?
예전피디만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신경써서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하는 회차가 있어야되는데 이번에 피디 바뀌고 나서는 그냥 머리 1도 안굴린 회차만 수두룩한거 같음
송지효도 송지효인데 피디가 근본적인 원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