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헤어진지 9개월된 여자친구의 택배문자가 자꾸 저한테 옵니다.
사귈때 여자친구 아이디로 결제해주면서 연락처가 남은거 같은데
처음에는 여자친구한테 직접적으로 연락하기 싫어서
택배 기사님들한테 구매자한테 연락처가 잘못된거 같으니 바꾸라고 전달좀 부탁드려서 얘기했고
택배 고객센터에 글남겨서 구매자 연락처를 바꿔달라고 해서 해결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또 오길래 결국 전여자친구에게 직접 연락해서 번호좀 바꿔달라 계속 문자가 온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오늘 또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직접 연락을 해서 바꿔달라고 했는
데 이번에도 바꿀지 안바꿀지 모르겠습니다.
더이상은 못찹겠는데 혹시 이런경우 법적으로 조취가 가능한 부분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리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