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작진도 도파민 파티였던 사이렌

ㅇㅇ |2023.06.08 11:58
조회 5,751 |추천 9

 

 


넷플릭스 <사이렌: 불의 섬>


최강의 전투력과 치밀한 전략을 모두 갖춘 

여성 24인이 6개의 직업군별로 팀을 이뤄 

미지의 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생존 전투 서바이벌 예능












스텝 200명

카메라 감독님 60명

거치 카메라 350대


섬이 3만평이고 스탭도 워낙 많다보니까

메인PD 얼굴 모르는 경우도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 



가운데가 메인 PD

오른쪽이 메인 작가






 


이게 현장에서 계속 보다보니 촬영 감독님들도 과몰입

메인 PD가 출연자 인터뷰 따러 갔는데 기다리는 동안 





 


촬영감독님이랑 처음 봤는데

이번에 군인팀은 작전은 뭐래요?? 이럼서 막 물어보기도 했다고 ㅋㅋㅋㅋ


스파이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과몰입ㅋㅋㅋㅋㅋㅋ




촬영기간이 길다보니 감독님들 중에

먼저 잡힌 일 때문에 잠깐 서울 다녀오고 이래야 하는 분들도 있었는데

보통 그 날은 힘드니까 다음날 내려오느게 일반적인데

감독님들이 너무 궁금하니까 진짜 일 끝나자마자 내려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못참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섬에 모니터실이라고 

카메라 중계되는 방이 있는데

사이렌 딱 울리면 PD가 뭐하고 있다가 뒤돌아보면

뒤에 제작진들이 쫙 깔려서 보고 있었다고 함ㅋㅋㅋ






 



다들 너무 궁금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9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