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돕는 장바구니 집사들에서,
사연자인 뚝불이 자립후 혼자 요금을 내는 장면이 나오는데
보육원에서는 안 내니까 잘 몰랐던 거 같다며
자립 후,공과금 납부하는 방법도 몰라서 3개월인가 밀려서
연체료도 냈었다고... ㅠ
진짜 확실히 자취하면서 가장 힘들고 현실적인게 공과금 내는거지...
여기서 표창원 피셜
요새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자립준비청년들을 노린 범죄가 많다는데
ㄹㅇ 어이없네
진짜... 어른들이 더 나쁘다는 말이 이럴때 쓰는듯...
이제 막 보육원에서 나와서 자립하는 아이들한테 저런짓을 하고 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