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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왜사냐 이런애들 그러는 중고딩애들은 왜살아 역으로 복수 할 수도 없네요.

ㅇㅇ |2023.06.10 07:12
조회 88 |추천 0

나이가 32살인데요.

진짜 사회 알고 그러는건지
그리고 5060대들은 알고 떠드는건지...

학창시절에 집단괴롭힘도 심했고 그런애들이 부류 나눠져서 사회에서도 착한척 하며 살아가는데 평생 이렇게 짓눌리면서 살아야하나요. 그런 애들 많은데 진짜
사회시스템구도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어
악의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만 사회생활하고
약한 사람은 동네에서든 눈치보며 평생 살아가겠죠.
나만 그러겠나요... 그런애들 많은데... 나만 눈에 띄어서 그런거 같아요. 무서워서요... 여기 글 남겨봅니다.
사회에서건 그리고 뭔가 그런 억압된 사회에서
그런게 너무 사사건건 많아요.
한도 끝도 없어요.
자기네들은 살고 싶고 나만 나가 뒤지세요. 죽어라 살기싫으면 살지마 이런소리를 평생 입꾹한채로 살아야 하나요??

내가 그런거 1도 없는 잘못한거 없는데
피해자인사람인데요. 저는, 도대체 뭐가 이상하게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왜그러는지 이해가 1도 안가요.
뭘 착각속에 사는지 사람들은...
인생 ㅈ 망한듯 싶어요. 어디서 배운게 아니라 우리나라 자체가 인터넷방송인, 인방갤 등등
sns 등등 별의별 사사건건 트집 잡거나 그런 애들이 너무 많아요.

진짜 그런거 폐쇄해야하는데 그냥 냅두고 있으니
누가보면 제가 멍청한 사람이고
과거에 묻혀지는 인생이 되어버린 듯 싶네요.

진짜 참다참다 여기 글 남겨봅니다.
이해가 안가고요. 사람들은 그냥 돈벌이 수단과 그냥
이런 시스템 속에 그냥 보여지는 것만 믿고 사나봅니다.
그게 아니라고요. 그리고 뭔가 자기네들은
속내음을 많이하고 이기적이고 자존심만 내세우는
개돼지랑 뭐가 달라요.

사회생활을 할 때도 그리고 중고딩들의 무개념심보와 진상아줌마들의 군단이 그런 틀을 억누르고 억제하는 방법을 모르겠고요. 그리고 너무 힘듭니다. 그런거 신경 1도 안쓰는데 너무 눈이 높아서 사람들이
그냥 되는대로 사는거 같고요. 그리고 사기업체도 많고
별의별 수난을 겪으면서 살아왔는데
진짜 어이가 없네요. 쏠림현상도 그렇고요.
진짜 MZ세대들은 인터넷방송 및 인터넷쇼핑몰로 돈독에 올라 물불 안가리는데

어휴... 지치네요. 등등 생각하면요.
저는 그래서 친구가 없어요. 그건 죄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런 친구 없는 애들도 많고 이 말에 공감가고 안가는 사람도 많을 텐데
진짜 바보같은 생각만 세뇌교육, 사교육제도
사람들의 사심이 비난과 역경 그리고 불평불만이
배려되어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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