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간호사분도 계시고 스탠드까지 켜서 중요부위 엄청 밝게 비추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그래...진료하려면 어쩔수없지...이건 부끄러운게 아니야... 이렇게 자기최면 ㅈㄴ걸었는데도 조카 부끄러워 뒤질것같은걸 어떡하냐고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큐큐ㅠㅠㅠ제모라도 하고갈걸 그랬나 나 깨끗하게 씻은거 맞나 냄새나면 어쩌지부터 별별생각 다들고 그냥 너무 쪽팔리고 그 자세가 민망하고 아래가 휑하니 춥고 너무 힘들었다 ㅠㅠㅠ 다음주에 또 오라는데 정말 가기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