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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 이래로 이렇게 놀라운적이 없었다.
심장 토할거같음.오늘 늦게 일어나서 하루종일
졸렸는데 이거 하나로 잠 다깼음.
조카 신선하게 골이 울린다.아…..좋다
지금 머리 치면 준내 청명한 소리 날것 같음.
내 인생 이래로 다걸고 이렇게 충격적인 일이 없었다.
덕질은 행복한거군요.지비지비 공백 입덕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온몸으로 깨달은적은 처음이네요.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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