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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라는 거 (전생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ㅇㅇ |2023.06.10 23:48
조회 222 |추천 1
지옥이라는 거
죽어서 바로 가는 게 아니고
죽고 환생해서 겪는 거 아닐까?

전생에 덕을 많이 쌓은 사람은 천국
즉,
재벌 자식이나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나거나,
좋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나서
사랑받는 연예인, 등 직업적으로 매우 성공한 인생을 살게되고,
이 삶에서도 덕을 많이 쌓으면
다음 생에도 부유한 삶을 살겠지.

특히 유재석님 을 비롯해서
기부나 선행을 많이 하는 예쁘고 멋진 연예인들은
다음 생에도 멋진 삶을 살아갈 것 같아.

큰 덕도 업도 없는
무난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은 계속 무난하게 살아가고,


전생에 업이 있는 사람들은
인도, 오지등 에서 태어나거나,
나쁜 부모에게 태어나거나 등등 열악하고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나서 살아가는 거지, 동물로 태어나서 도륙 당하거나


성별의 혼란을 겪는 사람들
뭘 해도 잘 안 풀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업을 쌓아서,
힘든 삶을 살아가는 거지
현실 지옥.

힘들다고 삶을 포기하면 다시 태어나도 힘든 삶을 살아가겠지

귀신들은 환생할 기회를 놓쳐서 인간세상을 떠도는 거고...
환생해서 고통당할 바에야 안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지도...

그리고,

흔히들 전문분야에서 영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전생에서 그와 관련된 직업이나 공부를 했을 거라고 생각해.
큰 업을 쌓지 않은 한
전생과 관련된 직업, 공부를 선택해서 좀 더 빠르게 이해하고 습득하는 거지.

예전엔 나도 환생에 대해서 긴가민가 했었는데

아들이 태어나고 나서 70% 확신이 들었어.

아들이 뱃속에 생기기 1년 전에 키우던 수컷 고양이가 심장질환으로 죽었어.
그 후 1년쯤 됐을 때 아들이 생겼고 ,
근데 2살쯤인가?
아들 재우고 누워서 핸드폰하고 있었는데
자고 있던 아들이
갑자기 눈을 감은 채로 기어서 나한테 오더니
주먹을 살포시 쥐고 엎드려서 내 이불에 꾹꾹이를 하더라...
양손 번갈아 가면서 그것도 10분 정도?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진짜 놀랐어서
아직도 이때 놀랐던 감정이 생생해
죽었던 고양이가 꾹꾹이를 정말 잘해주던 냥이였거든...
이때 확신이 들더라 그 냥이가 다시 나한테 와줬다고...

그래서 그런 건지 또래 애들에 비해 다 느려

아마 자폐성향있거나 계속 느린 친구들은
전생에 동물이 아니였을까...

아무튼 결론은 다음 생이 더 힘들어지지 않으려면
이번 생에서 최대한 죄를 짓지 말고
선한 마음을 가지고 덕을 쌓아야한다고 생각해.
이번 생은 비록 실패일지라도 다음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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