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심각한 오류가 있지.
지구온난화가 생기는 이유는 열의 발생량이 증가하면서 생긴거야.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서 열이 발생하면 그 열이 전도되지.
이 열을 없애려면, 열을 운동에너지로 전환해서, 소비시켜야돼,
쉽게 말하면 물은 100도까지 열을 저장할수있어.
보온병에 물을 100도 가까이 두어서 열 전도를 막으면 열을 계속 저장할수있고,
열이 전도되는 과정에서 열 에너지가 일부 감소하기 시작하는데,
이때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었기 때문이야.
이산화 탄소 포집을 하더래도 오히려 지구 온난화는 가속되는 이유는
이산화 탄소를 포집하는 과정에서 바다에 열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이지.
심해에 가라앉은 이산화탄소가 지각변동에 의해서 화산활동에 의해서 바다위로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이게 되고, 이 과정에서 태양열을 받은 이산화 탄소가 활발하게
이동에너지로 전환되어 움직이고, 지구 반대편의 차가워진 이산화탄소와 열 교환을 하면서,
열 에너지 총량이 감소하면서 지구가 식기시작한거지.
실제 이산화탄소가 기체가 되면서 열을 흡수한체로 올라가는데,
이 열이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어야 열이 감소한다는거야.
이산화탄소 포집은 오히려 지구온난화를 촉진시키고, 빙하를 녹이는 속도를 높일뿐이야.
열을 운동에너지로 전환해서 소비시키거나, 열 방출량을 줄여주는게 중요하다는거지.
가장 좋은 방법은 열 발생량을 줄이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증가시키는거야.
산소보다 밀도가 낮은 프레온 가스 농도를 높이면 오존층이 파괴되는데,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이고, 대류 순환을 촉진시키는것이 지구온난화를 해결할 방법이라는거지.
만약에 이산화 탄소 농도가 낮아지면, 지구 대기면에 받는 열 에너지가 증가하겠지.
균형이 중요한데, 열을 운동에너지로 전환하고,
그 운동에너지로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거지.
그리고 낮아진 운동에너지를 가진 원자에 열을 가해,
운동에너지로 전환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열 배출량이 늘어났는데,
사실 이산화탄소 농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열 배출량 증가가 중요한거라는거야
그 열이 운동에너지로 전환되고 대류 순환을 일으켜야 하는데,
풍력 발전소 설치하면, 대류 순환이 느려지지.
풍력 발전소를 설치하지 않으면, 이산화탄소가 흘러가다가 지구 반대편의 차가운곳에서
열교환이 이루어지면서 땅으로 떨어지고, 산소를 올라오면서 대류 순환이 일어나고,
열에너지가 감소하는거야.
지금 인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한다며 열을 바다에 저장하고있어
곧 빙하가 전부 녹을꺼야. 이산화탄소를 바다에서 꺼내야 돼,
그리고 대류 순환을 촉진시켜, 열 에너지를 감소시켜야 돼,
밤이 되면 이산화탄소가 대기 저층으로 내려오고, 낮이 되면 떠오르지.
이 과정에서 대류 순환이 이루어지는거야.
그러면 지구 냉각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증가시키면서, 열 방출량을 감소시켜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