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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모아 개같이 돌아옴

현생에 스트레스 겹쳐서 빠져나왔었는데 멍청이었음 저길 못간게 너무 한탄스러움 단체 초대와 최범규 장발 최연준 짧덮머에 2021년 영원럽 듣고 미친듯이 설렜던 락덕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함 역시 평모가 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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