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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초대 연준을 외칠때

나혼자 누너예 연준을 외친다
십악 그냥 입에서 욕이 막나옴 보자마자 이세상 사람 아닌줄 알았음 진짜 걍 도라씀
파란머리 걔 최연준 진짜 나 초딩때 유행했던 구체관절 인형을 프랑스 장인이 한땀한땀 그린것처럼 ㅈㄴ 완벽하게 생겼음
웃는것도 조카 사랑스럽게 웃음
웃자마자 주위에서 복숭아 과즙이 터지는 기분이 바로 이때 사용되는 표현인건가
머리가 파래서 그런가 ㅈㄴㅈㄴ상큼하고 화려하고 눈이 막 감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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