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평범한 사람임.
근데 ㅅ..ㅂ 자다가 깼는데 급똥신호가 오는거임
여기서 부터 문제인게 조카 뛰어서 화장실에 갔는데
인생 망했는지 휴지가 없는거임 근데 내 방에 휴지가 있는데 거기에는 우리 이모가 쓴단말야..
그래서 밤이기도 하고 들어갈 용기가 없어서
안 갔어 그래서 그냥 물티슈 챙기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가서 그냥 무작정 조카 쌌지
그리고 다 쌌으니깐 비데로 한번 싸~~악 닦았다 그리고 물티슈로 한번닦고..
근데 진짜 내가 휴지처럼 그냥 닦고 바로 변기에 버린거임.......ㅅㅂ 진짜 머저리인가 싶었고 멈칫 했지
이거를 빼네야 한다 그러고 빼려고 했지
근데 밖엔 부모님도 계시니깐 빨리 치우려고 했어
근데 도구를 생각하다 아싸리 나무 젓가락 으로 빼서 성공적으로 비닐에 넣어서 일은 잘 해결됐어 여기까지 들어줘서 고맙고 님들은 제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