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말이 되는지 여러분들 투표 가고싶습니다.
월세 계약 5월 초에 진행함.(보증금 3500만) 이사일은 6/30일계약 후 행정법대로 전월세 신고 바로 하였고 이사 준비 들어감.
문제는 이사 20일이 남은 엊그제 6/10일 부동산 통해 문자로 계약해지하겠다고 통보 함. 집주인은 뭐가 무서운지 부동산 통해서만 연락하고 처음부터 미안하다고 본인한테 연락도 문자도 사정 설명도 없었음. 위약금 물면 되는거 아니냐고 적반하장임.
20일 남기고 집을 어떻게 구하냐. 같은 조건에 맞는 집도 없고 그 사이 월/전세 다 올라서 이 돈으로 똑같은 조건 못구한다. 설명했는데 위약금 안받으면 공탁건다. 변호사 검토 마쳤다.반 협박 식... 싸가지가 없어도 겁나 없음. 계약 파기 합의도 안했는데 벌써 네이버 부동산에 매매로 올려버림.남편은 의사. 본인은 교원공무원...위약금 두 배주면 되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임.
이거 해도해도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어디에 얘기해야하나요...인스타에 투표라도 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여러분들의 의견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