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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여경들끼리 싸우지마라.

핵사이다발언 |2023.06.13 14:25
조회 1,993 |추천 2

언니야!! 경찰청에서 여경들끼리 싸우지마라.

내 앞에서는 연약한 척 하지만 너네들끼리 있으면 "야이 미친년아"하고 싸운다.

한번 사고치면 동료여경이 "어디서 죄짓고 여기서 경찰하고 있냐고? 죗값 받아라. 이년아."라고 안하더나?

내 옆에서는 그냥 여자던데. 범죄자 수갑은 채우겠나?

마음 속으로 쟤는 테이저건도 못 쏘겠다. 라고 생각했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뭐 같이 가르치는 가보다 생각했다.

언니!! 경찰청이든 지구대든 너네끼리 많이 싸우는 거 잘 알거든.

니가 봐도 지금 경찰청에 무슨 사고가 나 있는지 잘 알겠지?

그거 알면 언론에 한번 나면 너네 어째되는지 잘 안다.

아이고 ㅠㅠ 관세음보살!! 할레루아!! 아멘!!

그런데 너네 여경끼리만 문제를 일으키는게 아니라 너네 고위직경찰 수뇌부 자녀도 사고를 친단다.

그러니까 경찰청장이 "잘 돌아간다. 새끼들아."라고 하지요.

경찰은 죄한번 지으면 그렇게 된단다. ㅠㅠ

우리 부산경찰청장이 그 상황을 부산지하철에 나와서 제복입고

한번 시민들한테 설명을 해보거라.

그거 설명하면 그 자리에서 시민들 눈 돌아간다. 그 자리에서 계급장 땐다.

너네 경찰청장이 거기서 그걸 설명하면 그 자리에서 그냥 대국민 사과하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니가 희대의 사이코 패스로 몰아가는데 그 사람은 천주교의 추기경처럼 참아내는데 결국 너네 경찰 딸이 사고를 쳐서 교도소에서 못 나오고 있는거다.

혹시 거꾸로 된 거 아니세요?

순경님들 혹시 품의유지위반 한 적 없으세요? 남경들요.

남경이 바람을 펴서 여친이 사고치기도 하더라.

아마!! 그 고위경찰관이 자신의 자녀를 만났다는 이유로 도덕적 해이가 와서 나라를 망하게 했단다.

자녀가 범죄를 저지르면 그 아빠는 그냥 시간 지나기만 비세요.

그 방법 밖에 없습니다.

내가 지금 여자만난거 자랑하나 아니면 너네들 큰 일벌이다가 사고난거 말하는지? 잘 판단해주세요.

그거 알리고 있는거다. 왜 이렇게 큰 사고가 나게 됐는지를 설명하는 거다.
추천수2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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