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다니고 1년데 학비 1500정도 들어(기숙사 삶)
내가 가고싶은 학교 학비는 1년에 4000정돈데 장학금 많이 줘서 최대 2000정도까진 받을 수 있어.(장학금 받을 만큼 열심히, 잘 할 자신 있어.)
집안 형편은 중상층? 정도고 내 학비 내면서도 명품백(버버리,프라다 이정도..?) 1년에 5개정도는 사는 것 같아..
정말 유학 가고싶은데 집안 형편때문에 좀 말 꺼내기 무서워. 미국은 보통 9월학기부터 시작이니까 졸업 하고 합격 한다면 나도 남은 기간 열심히 알바 하고 일 해서 돈도 모을껀데
유학 이야기 꺼내봐도 될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