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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제인가요..

개인적인일을 |2023.06.14 01:01
조회 1,974 |추천 0

개인적인 집안일 힘듬을 회사동료 직원들에게 말하는건 나를 깍아내리고 무시하더라고요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라서 감싸주고 조언해주실줄 알았는데 나한테 이런애기하지마 안듣고싶어
딱잘라서 말하더라고요.. 가는길에 태워달라거 얘기햇더니 집방향이같아서 너일은 니가 알아서 해야지
처음부탁했어요 제가 차가 고장낫는데 아직 차를 못삿어요 집안일이있어서요… 빨리 좀해결해라 언제까지 이럴거야? 라며 오늘만 태워줄거라고 ㅋㅋㅋㅋ앞으로 알아서 하라면서 딱 자르시더라구요 ㅋ 저희직장이 1시간거리 같은동네 살아서 가는길에 태워주면 했는데 돌아오는 답이 저러시길래 정뚝떨어졌어오
일은 제가 잘합니다 문제가 성격이 제가 힘든상황이있으면 그걸 말로 푸는성향이라 옆에 있는사람들이 지쳐하고 힘들어해요…저는 같이의논하고 조언도 얻고자 솔직ㅎ ㅣ저 관심종자 있는거같기도해요.. 지금상호ㅓㅇ에서 돈도없고 가진것도없고 빚만있고… 너무 많은갈 적어버리면 아실가바…개인적인 상황은 못적겠어요…너무 서글프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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