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의 지류에 이중보를 설치하게 되면 가장 먼저 유효효과가 바로 모래 준설 비용 감소야.
강 본류에 쌓이는 모래를 준설하는 이 유지 비용이 큰데, 이것을 없애주지.
그리고 이중보 앞에 쌓여있는 모래를 여과재로 사용하면서 높은 정수효율을 내는데,
이중보에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유동성 여과재를 한번 더 고치고, 산화되어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여기서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건데,
그 중간 과정에서 배수지가 있는거지.
배수지에서 분리 작업을 통해서, 영양염류는 영양염류 저장용 배수지에 넣어두고,
영양염류 외의 슬러지나 오염물질을 농축해서 소각하는거야.
영양염류 저장용 배수지에는 영양염류를 제4형 압축침전으로 농축시키고
위에 깨끗한 물만 방류하면서 저장하는거지.
이 영양염류 농축액을 나중에 농가에 사용하는거야.
이중보의 설계안인데,
a의 물이 여과스톤을 통해 b로 방류되면서 모래 여과를 거치지.
그리고 b에 유동성 여과재를 충분하게 체워넣는거야. 한번 더 여과를 거치는데
이 공간을 10m~100m까지 틈을 넓힐수있어.
그만큼 유동성 여과재를 더 많이 넣을수있다는거지.
그리고 그 위에 보호막을 씌우는거야.
나중에 여기를 열어가지고 유동성 여과재를 더 넣을수도 있고,
이 안에 나노 버블 산소 공급 발생기를 설치하는거야.
그러면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는 과정에서 영양염류가 산화되는데,
B지역으로 유입되어 유동성 여과재로 한번 더 여과되고, 산소를 공급 받아서,
산화율이 높아지게 되지. 그리고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야.
그러면 침전지에서 더 빠르게 침전되는거야.
그리고 침전지의 지반을 조사해서, 가장 깊은 곳을 파내고, 암반층 바로 위에 자갈을 깔고,
파이프를 결합해서, 침전물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자갈과 여과스톤을 통해
조정실에서 배수지로 유입되는거야.
이 1차 배수지에서 분리작업을 해서 영양염류는 농축해서 저장하고,
슬러지는 소각하는거지.
그러닌깐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설치되는 이중보는 필터인데,
A 부분에서 모래 여과를 거치고, B부분에서 유동성 여과를 한번 더 거치고,
침전지로 유입되어서 침전되고, 깨끗한 물은 D로 방출되는데,
H2과 H4는 모래, H1와 H5는 자갈 H3은 활성탄인데,
이렇게 중력식 여과를 한번 더 거쳐서 방출되는거야.
역세척 하는 방법은 F-2의 문을 닫고, G-2의 문을 열고, 청소용 컨넥터를 키워서
펌프기로 물을 꺼내는거야. 그러면 F-3를 통해서, 강 본류의 물이 역으로 역류하면서,
세척이 이루어지는거지. 그리고 G-2 청소용 컨넥터를 분리하고, G-2를 닫고,
F-2의 문을 여는거야. 마지막 중력식 여과재에 세척과 교체도 가능하지.
필요하다면 G-2의 문을 열고 그 안에 있는 모든 여과재를 교체할수도있어.
자갈을 넣고, 그 위에 분리망을 설치하고, 모래를 넣고, 분리망을 설치하고,
활성탄을 넣고, 분리망을 설치하고, 모래를 넣고 분리망을 설치하고, 자갈로 마무리하는거지.
마지막 보의 중력식 여과재의 폭이 1M~10M까지 들어갈수있어.
이러면 지류에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원천 차단할수있는데,
이런데에도 불구하고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그 지역을 오염원 관리 지역으로 정해서,
보강 공사를 하거나, 추가 공사를 해서, 오염물이 강 본류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하는거지.
하수처리장이 원래 강에서 가져온거야.
산소 발생기의 전력 소비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침전지 위에 지지대를 설치해서,
설치하거나, 수력발전으로 그 이상의 전력을 만들수있겠지.
침전지 위에 지지대를 설치해서, 태양광 발전기가 설치되면 물 증발량이 감소하지.
보와 하구둑이 설치된 강의 지류에 이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고, 필요하다면 제방을 쌓고,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배수로를 만드는거야. 강 본류로 다이렉트로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못하게 막으면서,
이중보라는 필터를 거치게 하는거지.
원래 지천과 지류가 비가오면 일시적으로 흐르는 얕은 물길이야.
이중보의 수위 조절이 가능해서, 일정 수위를 유지할수있는데, 지천 지류 중간에는
침전지만 빼고 설치하면돼,
물을 저장하는곳에 오염물질이 다이렉트로 유입 못 되게 제방으로 막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 설치하고, 지천 지류에도 침전지만 뺀 보를 설치하고,
강 본류,저수지,호수,댐에 3라인으로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스톤 설치하는거지.
정수된 물이 강 본류로 유입되고, 강 본류에서도 여과스톤을 설치해놔서,
취수장에서 물 꺼내쓸때, 여과스톤 파이프만 이용해도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을 취수장으로 가는데,
취수장으로 바로 보내기 전에 몇번 순환을 시켜놓고 해야겠지.
이렇게 취수장에서만 물을 꺼내쓰거나, 방류만 하더래도 수질이 매우 좋아질꺼라는거지.
4대강의 혁신과 효율, 유지 비용 동시에 얻는거야.
준설 비용만 계산하더래도 사업후 증가하는 편익이 엄청 높아서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이야.
자연 정수능력 그 이상의 수질 정화능력을 갖게 되는거고,
침전제를 쓰더래도 침전지에서 쓰는거지.
유동성 여과재만 충분하게 넣어주고, 산소만 공급되면 영양염류 산화율이 높아서,
침전이 쉽게 일어나닌깐,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지.
이중보는 혁신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