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을 물고 온 항준 까치
송은이 회사랑 김은희 작가랑 계약함
송은이 회사 소속 식구들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장항준 감독
권일용 프로파일러
김수용
그리고 항준까치가 물고 온 김은희 작가 (NEW)
남편인 장항준 감독이 송은이 회사로 오라고 영업함?
김은희 작가가 탐냈다는 의외의(?) 답변에 놀라는 송쎼오
(나도 당연히 장항준 감독이 오라고 한 줄 ㅋㅋㅋ)
소속사 자랑을 너무 많이 했다고
특히 술 사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항주니가 회사를 갔다오면
너무 기분이 좋아지고
얼굴이 되게 밝아져서 온다고
영화 흥행이 저조해 좌절하고 있었던 장항준 감독에게
회사 식구가 와서
"감독님, 이 영화는 입소문이 나서
계속 올라갈거에요~" 라고 위로함
이에 장항준이 "아니야..네가 영화계를 잘 몰라서 그래..어뜩하니.......ㅠ"
라고 말하니까
작가 "그럼 이제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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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분위기 넘 좋아보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