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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공기관(교육청)이 정말 의아해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6.14 12:30
조회 102 |추천 1

중학교 시절 나는 전교 학생회장이었다.

그런데 동생이 이미 다른 A 중학교에 배정이 났다. 그런데 약간의 일이 생겨서 동생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걸 생각했다.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데 생각해 낸게 교육청에 장학사에게 편지한통을 보내서 이 상황을 알려야 겧다고 생각했고 같은 학교에 배정이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사실 A 중학교에 이미 배정이 나고 결제가 나서 더 이상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교육청 장학사가 내가 다니는 학교에 전화가 온다. 몇 가지 물어보더만 내가 다니는 학교에 배정을 해주겠다고 한다.

체육선생님이 담임에게 물어본다. 이 학생이 그랬습니까?

"그렇다고 한다."

교육청 장학사가 그런 말을 한다.

"애가 글을 참 잘 쓰고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문장력도 너무 좋고 감동을 받았다. 동생을 같은 학교에 배정해주겠다."

그래서 내가 다니는 B학교에 같이 다니게 되었다.

동생이 원래 A학교인데 B학교에 배정이 난 것은 교육청에 다 시스템으로 남아 있다. 절대로 거짓말 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교육청이 좀 의아해 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요? 뭔가 이상한데?"

경찰청은 이런 역풍에서 도저히 감당하기 힘들었던 것이다. 너무 성급했고 성과에 급급했던 것이다.

지금 경찰이 말하는

"이 세상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이 말과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가?

참고로 그 교육청 사례는 부모가 부탁한 것도 아니고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결론 내려서 부탁한 결과가 부모도 놀라게 한 것이다.

이런 경험은 아무도 경험 해보지 못했던 경험이다.

이 사람은 "이제 더 이상 불가능 하다. 모두 포기해라."할 때 마지막 한 방으로 완전히 뒤집는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 그 사람이 가진 능력이었다.

편견과 확증편향이 만들어 낸 대 참극이다.

그는 전부 공공기관과 관련이 너무나도 많다.

엄청난 위험한 전략을 펼치다가 난리가 난거다.

정신분열병 같으면 교육청에 물어봐라. 그런 일이 있는지 없는지^^

소설처럼 돌려서 말하니까 "소설 쓰고 있네" 라고 하네요.

직설적으로 말하면 입을 닫으십니다. 경찰관들은 얼굴 다 벌게 질텐데요?

솔직히 나도 기가 차서 내 입으로 말을 못 하겠다.

그 사람이 A경찰서 경찰서장으로 있다가 B경찰청으로 발령이 났고 이렇게 자세하게 말합니까? 그래야 사실이구나 하시겠습니까?

그는 이런 경험을 해봤고 자신감이 있었고 그의 능력이 있다는 걸 확신했기 때문에 강한 자아로 버텨낸거다.^^!! 자신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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