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데스크 리셉션 알바인데 매장 두고 매장 옆 카페에서 면접을 본대
근데 이런 경우 많지? 뭔 회사 면접도 아니고 알바 면접인데 카페에서 볼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엄마랑 아빠가 왜 멀쩡한 매장을 두고 카페에서 보냐고 의심스럽다며 가지 말래 막 음료 시켜준다해도 먹지 말라그러고;;;;;; 하………..
엄마아빠가 이렇게 말하니까 나도 진짜 아~~~~~무 생각 없다가 무서워져서;;
이거 전혀 의심할 필요 없는 거지??
안내데스크 리셉션 알바인데 매장 두고 매장 옆 카페에서 면접을 본대
근데 이런 경우 많지? 뭔 회사 면접도 아니고 알바 면접인데 카페에서 볼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엄마랑 아빠가 왜 멀쩡한 매장을 두고 카페에서 보냐고 의심스럽다며 가지 말래 막 음료 시켜준다해도 먹지 말라그러고;;;;;; 하………..
엄마아빠가 이렇게 말하니까 나도 진짜 아~~~~~무 생각 없다가 무서워져서;;
이거 전혀 의심할 필요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