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들 동경의 대상은 항상 백인 여성이었음. 그러나 백인 여성들이 한남을 만나줄 리가 없음. 잘빠진 백마, 흑마 두고 가장 작고 왜소한 조랑말을 왜 상대하겠음? (물론 어딜가나 특이취향은 있기 마련임) 아무튼 동경의 대상인 백마들은 조랑말에게 눈길도 주지 않고 국내 시장에서마저도 도태되었고... 그러나 그 도태된 이유를 알면서도 개선할 생각은 없이 한녀에 비해 순종적이고 만만해 보이며 백마 다음으로 동경의 대상이었던 일녀들을 노림.. 더욱이 한류 영향으로 일녀들의 한남 호감도가 높아진 것을 이용하여 일녀에게 러브콜을 보내지만.. 아~ 안타깝게도 일녀가 선호하는건.. "잘생긴 알파" 한남인거지... 국내 시장에서 도태된 키작고 꼬작고 맘도 작은 베타메일이 아니었으니~ 크~ 그래서 대체재로 찾은게 동남아인데... 아 글쎄 이것들이 기껏 돈주고 데려왔는데 본국에 남편or남친이 있네? 친정에 생활비 안 보내주면 애 데리고 도망간다고 협박하네..? 번식은 하고 싶으나, 번식 시장에서 탈락한 도태남들.. 이 분노를 어떻게 감당하지 못하고.. 인터넷에서나마 화풀이를 하고 있는데.. 아니 한남일녀 영상 보면서 그 한남에 자기 이입하여 힐링감상하고 싶은데 글쎄 이 한녀 괘씸한 것들이 일남 양남을 만나는 영상이 눈에 들어오네? 그러니 분노와 열등감이 폭발해버릴 수밖에..ㅋㅋㅋ